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 |
|---|---|
| 제형 | 탕(湯) |
자주 묻는 질문
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은 어느 문헌에 나오는 처방인가요?
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은 『의학정전』(1515)에 실린 처방입니다. 『의학정전』은 이 처방을 동원(東垣)에서 인용한 것으로 적고 있습니다.
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에는 어떤 약재가 들어가나요?
『의학정전』에 기록된 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의 구성 약재는 감초(甘草), 백복령(白茯苓), 백작약(白芍藥), 백출(白朮), 불이초(佛耳草), 승마(升麻), 시호(柴胡), 인삼(人蔘), 자감초(炙甘草), 진피(陳皮), 창출(蒼朮), 초두구(草豆蔲), 택사(澤瀉), 황기(黃芪), 황백(黃柏), 당귀신(當歸身)로 모두 16가지입니다. 용량과 조제법은 문헌과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다릅니다.
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은 어떤 증상에 쓰인 처방인가요?
『의학정전』에 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은 단기(短氣), 번조(煩躁), 천촉(喘促), 해수(咳嗽), 혼신마목(渾身麻木) 등을 다스리는 처방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고문헌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은 어떤 형태의 처방인가요?
마황계지승마탕(麻黃桂枝升麻湯)은 탕(湯) 제형의 처방입니다. 한의 처방은 이름 끝 글자(탕·산·환·고 등)가 약을 만드는 형태를 나타냅니다.
이 처방·약재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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