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풍주(攝風酒)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섭풍주(攝風酒) |
|---|---|
| 제형 | 주(酒) |
자주 묻는 질문
섭풍주(攝風酒)는 어느 문헌에 나오는 처방인가요?
섭풍주(攝風酒)는 『세의득효방』(1345)에 실린 처방입니다.
섭풍주(攝風酒)에는 어떤 약재가 들어가나요?
『세의득효방』에 기록된 섭풍주(攝風酒)의 구성 약재는 감초(甘草), 강활(羌活), 당귀(當歸), 목향(木香), 방풍(防風), 생강(生薑), 석남엽(石南葉), 세신(細辛), 소목(蘇木), 오가피(五加皮), 오약(烏藥), 우슬(牛膝), 위령선(威靈仙), 유향(乳香), 창출(蒼朮), 천오(川烏), 청목향(靑木香), 호경골(虎脛骨), 골쇄보(骨碎補), 천속단(川續斷)로 모두 20가지입니다. 용량과 조제법은 문헌과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다릅니다.
섭풍주(攝風酒)는 어떤 증상에 쓰인 처방인가요?
『세의득효방』에 섭풍주(攝風酒)는 백호역절풍(白虎歷節風), 부종(浮腫), 사지구련(四肢拘攣), 풍습(風濕), 풍질(風疾), 학슬풍(鶴膝風) 등을 다스리는 처방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고문헌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섭풍주(攝風酒)는 어떤 형태의 처방인가요?
섭풍주(攝風酒)는 주(酒) 제형의 처방입니다. 한의 처방은 이름 끝 글자(탕·산·환·고 등)가 약을 만드는 형태를 나타냅니다.
이 처방·약재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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