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반하(熟半夏)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숙반하(熟半夏) |
|---|---|
| 기(氣) | 온(溫) |
자주 묻는 질문
숙반하(熟半夏)는 무엇으로 만든 약재인가요?
숙반하(熟半夏)는 천남성과 Pinellia ternata (Thunb.) Breit.의 덩이뿌리를 약재로 씁니다. 일반명은 반하입니다. 생약명은 Pinelliae Rhizoma입니다.
숙반하(熟半夏)의 성미는 어떤가요?
숙반하(熟半夏)의 성미(性味)는 신(辛), 온(溫), 유독(有毒)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숙반하(熟半夏)는 어느 경락에 작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숙반하(熟半夏)의 귀경(작용 부위)은 비(脾), 위(胃), 폐(肺)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숙반하(熟半夏)의 효능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숙반하(熟半夏)의 효능으로 '지구(止嘔), 열택안면(悅澤顔面), 온화한음(溫化寒飮), 화담(化痰), 지해(止咳), 발표(發表), 발성음(發聲音), 강역(降逆), 화위(和胃), 개울(開鬱), 지한(止汗), 통음양(通陰陽), 소종(消腫), 조습(燥濕), 건비(健脾)'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문헌·본초서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숙반하(熟半夏)는 어떤 증상에 쓰였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숙반하(熟半夏)의 주치로 구토반위(嘔吐反胃), 담궐두통(痰厥頭痛), 담다천해(痰多喘咳), 담음현계(痰飮眩悸), 풍담현훈(風痰眩暈), 흉완비민(胸脘痞悶)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숙반하(熟半夏)는 어떤 처방에 들어가나요?
숙반하(熟半夏)는 한국전통 처방정보에 등록된 처방 1가지에 들어갑니다. 대표적으로 승마화기음(升麻和氣飮)D 등이 있습니다.
숙반하(熟半夏)는 어떻게 법제하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기록된 숙반하(熟半夏)의 수치(법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반하(薑半夏) : 반하(半夏)를 그늘에서 냉수에 담가 열흘 정도 지난 후 거품이 생기면 백반(白礬)을 넣어 하루 두었다가 물을 갈아 줌. 맛을 보아 약간 아린 감이 있으면 꺼내어 햇볕에 말림. 따로 생강편(生薑片)을 달인 물에 백반과 반하를 넣고 액이 스며들 때까지 삶은 후 꺼내서 꾸덕하게 마를 때까지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놓아 둠. 강역지구(降逆止嘔) 작용이 증강되어 반위(反胃), 매핵기(梅核氣) 등에 이용함. 법반하(法半夏) : 조습화담(燥濕化痰) 작용이 증강되어 담다해천(痰多咳喘), 풍담현훈(風痰眩暈), 담궐두통(…
숙반하(熟半夏)의 다른 이름은 무엇인가요?
숙반하(熟半夏)는 반하(半下), 지문(地文), 수옥(水玉), 수전(守田), 시고(示姑), 양안반하(羊眼半夏) 등으로도 불립니다.
숙반하(熟半夏)의 금기는 무엇인가요?
기록된 숙반하(熟半夏)의 금기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두류(烏頭類), 이당(飴糖), 해조(海藻), 양혈(羊血) 등과 같이 먹지 말 것. 일체(一切)의 혈증, 음허조해(陰虛燥咳), 진액손상(津液損傷)에 의한 구갈자(口渴者)는 복용해서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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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약재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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