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별(木鱉)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9 · 지식재산처
| 이름 | 목별(木鱉) |
|---|---|
| 기(氣) | 온(溫) |
자주 묻는 질문
목별(木鱉)은 무엇으로 만든 약재인가요?
목별(木鱉)은 박과 Momordica cochinchinensis (Lour.) Spreng의 씨를 약재로 씁니다. 일반명은 목별자입니다. 생약명은 Semen Momordicae입니다.
목별(木鱉)의 성미는 어떤가요?
목별(木鱉)의 성미(性味)는 고감(苦甘), 소독(小毒), 온(溫)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목별(木鱉)은 어느 경락에 작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목별(木鱉)의 귀경(작용 부위)은 간(肝), 비(脾), 위(胃)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목별(木鱉)의 효능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목별(木鱉)의 효능으로 '산어열(散瘀熱), 이대장(利大腸), 생기(生肌), 제분자간증(除粉刺䵟䵳), 선통경락(宣通經絡), 제옹독(除癰毒)'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문헌·본초서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별(木鱉)은 어떤 증상에 쓰였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목별(木鱉)의 주치로 무명종독(無名腫毒), 분자(粉刺), 선창(癬瘡), 옹종(癰腫), 정창(疔瘡), 치창(痔瘡), 풍습비통(風濕痺痛)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목별(木鱉)은 어떤 처방에 들어가나요?
목별(木鱉)은 한국전통 처방정보에 등록된 처방 8가지에 들어갑니다. 대표적으로 호박고(琥珀膏)E, 사간환(射干丸)B, 마약환(麻藥丸), 목별고(木鱉膏), 유향몰약원(乳香沒藥圓), 유향응통원(乳香應痛圓), 전금단(纒金丹), 소금단(小金丹) 등이 있습니다.
목별(木鱉)은 어떻게 법제하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기록된 목별(木鱉)의 수치(법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별자상(木鼈子霜) : 목별자(木鼈子)의 생품은 독이 있어 외용으로 유옹(乳癰), 나력(瘰癧), 치루(痔漏), 건선(乾癬), 독두(禿頭)에 씀. 그러나 제상(製霜)하면 대부분의 유질(油質)이 제거되고 독성이 줄어 내복할 수 있어 소아구리(小兒久痢), 활장탈항(滑腸脫肛)에 씀. 목별자의 껍질을 제거하고 종인(種仁)을 취해 초숙(炒熟)한 후 분말(粉末)로 연세(硏細)하여 흡유지(吸油紙)로 여러 겹 싸고 다시 마포(麻布)로 단단하게 싸서 압착하여 기름을 제거함.
목별(木鱉)의 금기는 무엇인가요?
기록된 목별(木鱉)의 금기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체허자(体虛者), 임신부(姙娠婦)는 복용해서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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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약재정보 · 조회일 2026-09-29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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