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오두(大烏頭)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대오두(大烏頭) |
|---|---|
| 기(氣) | 열(熱) |
자주 묻는 질문
대오두(大烏頭)는 무엇으로 만든 약재인가요?
대오두(大烏頭)는 미나리아재비과 Aconitum ciliare DC.의 뿌리를 약재로 씁니다. 일반명은 놋젓가락나물입니다. 생약명은 Aconiti Ciliare Tuber입니다.
대오두(大烏頭)의 성미는 어떤가요?
대오두(大烏頭)의 성미(性味)는 대독(大毒), 신고(辛苦), 열(熱), 유대독(有大毒)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오두(大烏頭)는 어느 경락에 작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대오두(大烏頭)의 귀경(작용 부위)은 간(肝), 비(脾), 신(腎), 심(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오두(大烏頭)의 효능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대오두(大烏頭)의 효능으로 '제습(除濕), 회양퇴음(回陽退陰), 견기부(堅肌膚), 보허(補虛), 축소변(縮小便), 섭납부양(攝納浮陽), 개관문(開關門), 온명문(溫命門), 온중(溫中), 산옹(散壅), 축풍한습(逐風寒濕), 난비위(暖脾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문헌·본초서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오두(大烏頭)는 어떤 증상에 쓰였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대오두(大烏頭)의 주치로 두풍두통(頭風頭痛), 반신불수(半身不遂), 사지구련(四肢拘攣), 심복냉통(心腹冷痛), 음저종독(陰疽腫毒), 풍한습비(風寒濕痺)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오두(大烏頭)는 어떤 처방에 들어가나요?
대오두(大烏頭)는 한국전통 처방정보에 등록된 처방 3가지에 들어갑니다. 대표적으로 오두계지탕(烏頭桂枝湯)C, 비기원(痞氣圓)A, 천슬전(川膝煎) 등이 있습니다.
대오두(大烏頭)는 어떻게 법제하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기록된 대오두(大烏頭)의 수치(법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용(生用) 혹은 제용(製用)한다. 원래는 부자(附子), 오두(烏頭)와 마찬가지로 포제(炮製)하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초오(草烏)에 냉수(冷水)를 가하여 3-5일간 침(浸)한 후에 감두탕(甘豆湯)에 자비(煮沸)하는데, 백심(白心)이 없어질때까지 하여 쇄건(晒乾)하고 사용한다. 초오(草烏)를 생강탕(生薑湯)에 3-4일간 침(浸)한 후에 청증(淸蒸)하고 무화(武火)로 급초(急炒)하여 사용한다. 초오(草烏)에 약 10배의 물을 넣고 10-14시간 자비(煮沸)하여 속의 백심(白心)이 없어질 때까지 실시하며, 이후 문화(文火)로 가열…
대오두(大烏頭)의 다른 이름은 무엇인가요?
대오두(大烏頭)는 오두(烏頭), 초오두(草烏頭), 해독(奚毒), 독공(毒公), 토부자(土附子), 죽절오두(竹節烏頭) 등으로도 불립니다.
대오두(大烏頭)의 금기는 무엇인가요?
기록된 대오두(大烏頭)의 금기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열(腎熱, 辛熱)로 준렬(峻烈)하며 독성(毒性)이 강하므로 생품(生品)을 내복(內服)하여서는 안되며, 허약인(虛弱人), 잉부(孕婦) 및 음허양성(陰虛陽盛)의 경우와 열증(熱證)을 기(忌)하며, 백급패모(白芨貝母), 반하(半夏), 백렴(白蘞), 과루실(瓜蔞實), 서각(犀角) 등을 반(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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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약재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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