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저분(野豬糞)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야저분(野豬糞) |
|---|---|
| 기(氣) | 온(溫) |
자주 묻는 질문
야저분(野豬糞)은 무엇으로 만든 약재인가요?
야저분(野豬糞)은 멧돼지과 Sus vittatus Boie의 똥을 약재로 씁니다. 일반명은 멧돼지입니다. 생약명은 Suilus Excrementum입니다.
야저분(野豬糞)의 성미는 어떤가요?
야저분(野豬糞)의 성미(性味)는 온(溫), 함(鹹)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야저분(野豬糞)은 어느 경락에 작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야저분(野豬糞)의 귀경(작용 부위)은 신(腎), 위(胃)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야저분(野豬糞)의 효능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야저분(野豬糞)의 효능으로 '소식(消食), 이습(利濕), 산어(散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문헌·본초서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야저분(野豬糞)은 어떤 증상에 쓰였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야저분(野豬糞)의 주치로 수종(水腫), 황달(黃疸), 소화불량(消化不良)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야저분(野豬糞)은 어떻게 법제하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기록된 야저분(野豬糞)의 수치(법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불순물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사용할 때 포제하여야 한다. 마른 멧돼지 똥을 불순물을 제거하고 용기에 넣고 잘 덮어 용기 틈을 흙으로 밀폐한 다음 가열하여 탄상으로 되면 꺼내어 식힌다.
이 처방·약재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약재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 처방·약재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