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공영(蒲公英)G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포공영(蒲公英)G |
|---|---|
| 기(氣) | 한(寒) |
자주 묻는 질문
포공영(蒲公英)G는 무엇으로 만든 약재인가요?
포공영(蒲公英)G는 국화과 Taraxacum ohwianum Kitam.의 전체를 약재로 씁니다. 일반명은 산민들레입니다. 생약명은 Taraxaci Herba입니다.
포공영(蒲公英)G의 성미는 어떤가요?
포공영(蒲公英)G의 성미(性味)는 고감(苦甘), 무독(無毒), 한(寒)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포공영(蒲公英)G는 어느 경락에 작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포공영(蒲公英)G의 귀경(작용 부위)은 간(肝), 위(胃)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포공영(蒲公英)G의 효능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포공영(蒲公英)G의 효능으로 '청열해독(淸熱解毒), 소종산결(消腫散結), 오수발(烏鬚髮), 이뇨통림(利尿通淋)'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문헌·본초서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포공영(蒲公英)G는 어떤 증상에 쓰였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포공영(蒲公英)G의 주치로 나력(瘰癧), 목적(目赤), 삽통(澁痛), 습열(濕熱), 열림(熱淋), 유옹(乳癰), 인통(咽痛), 장옹(腸癰), 정창종독(疔瘡腫毒), 폐옹(肺癰), 황달(黃疸)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포공영(蒲公英)G의 다른 이름은 무엇인가요?
포공영(蒲公英)G는 부공영(鳧公英), 포공초(蒲公草), 부공영(仆公英), 지정(地丁), 황화지정(黃花地丁) 등으로도 불립니다.
포공영(蒲公英)G의 금기는 무엇인가요?
기록된 포공영(蒲公英)G의 금기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기간 또는 과량(過量)을 사용하지 말고, 실열화독자(實熱火毒者)가 아닌 외증(外證)의 만종무두(漫腫無頭)와 부적부종자(不赤不腫者)는 복용을 금(禁)하고, 음저(陰疽)와 외증이궤자(外證已潰者)도 복용을 기(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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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약재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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