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朮)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출(朮) |
|---|---|
| 기(氣) | 온(溫) |
자주 묻는 질문
출(朮)은 무엇으로 만든 약재인가요?
출(朮)은 국화과 Atractylodes japonica Koidz.의 뿌리줄기를 약재로 씁니다. 일반명은 삽주입니다. 생약명은 Atractylodis Rhizoma입니다.
출(朮)의 성미는 어떤가요?
출(朮)의 성미(性味)는 고신(苦辛), 무독(無毒), 온(溫)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朮)은 어느 경락에 작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출(朮)의 귀경(작용 부위)은 간(肝), 비(脾), 소장(小腸), 위(胃), 폐(肺)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朮)의 효능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출(朮)의 효능으로 '해울(解鬱), 거풍(祛風), 명목(明目), 제습(除濕), 산한(散寒), 조습(燥濕), 산울(散鬱), 벽예(辟穢), 건비(健脾)'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문헌·본초서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출(朮)은 어떤 증상에 쓰였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출(朮)의 주치로 권태소기(倦怠少氣), 담음(淡飮), 두훈자한(頭暈自汗), 불사음식(不思飮食), 비위기약(脾胃氣弱), 설사(泄瀉), 소변불리(小便不利), 수종(水腫), 습비(濕痺), 태기불안(胎氣不安), 허창(虛脹), 황달(黃疸)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朮)은 어떤 처방에 들어가나요?
출(朮)은 한국전통 처방정보에 등록된 처방 2가지에 들어갑니다. 대표적으로 구황대량환(救荒代糧丸), 월비가출탕(越婢加朮湯) 등이 있습니다.
출(朮)은 어떻게 법제하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기록된 출(朮)의 수치(법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용(生用)하면 신산(辛散)의 성(性)이 강하고 초용(炒用)하면 신산(辛散)의 성(性)이 약하게 되므로, 거풍발한(祛風發汗)에는 생용(生用)하고 조습건비(燥濕健脾)에는 초용(炒用)한다. 잡질(雜質)을 제거하고 윤투(潤透)한 다음 절편(切片)하여 생용(生用)하거나, 미감침(米泔浸)하여 조성(燥性)을 감소시킨 후 절편(切片)하여 초용(炒用)한다.
출(朮)의 다른 이름은 무엇인가요?
출(朮)은 창출(蒼朮) 등으로도 불립니다.
출(朮)의 금기는 무엇인가요?
기록된 출(朮)의 금기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性)이 온조(溫燥)하여 음액(陰液)을 모손(耗損)하기 쉬우므로 음허내열자(陰虛內熱者)나 한다자(汗多者)는 복용을 기(忌)한다.
출(朮)에는 어떤 성분이 알려져 있나요?
출(朮)과 관련해 등록된 화합물은 12종이며, 1(5),11-Guaiadiene, Atractylenolide II, Atractylenolide III, Atractylon, Selina-4(14),7(11)-diene-8-one, Atractylenolide I, 3-beta-Acetoxyatractylon, 3-Hydroxyatractylon, Atractylodin, Tetradeca-4-tra…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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