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人胞)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인포(人胞) |
|---|---|
| 기(氣) | 온(溫) |
자주 묻는 질문
인포(人胞)는 무엇으로 만든 약재인가요?
인포(人胞)는 사람과 Homo sapiens L.의 태반을 약재로 씁니다. 일반명은 사람입니다. 생약명은 Hominis Placenta입니다.
인포(人胞)의 성미는 어떤가요?
인포(人胞)의 성미(性味)는 감함(甘鹹), 온(溫)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포(人胞)는 어느 경락에 작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인포(人胞)의 귀경(작용 부위)은 신(腎), 심(心), 폐(肺), 간(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포(人胞)의 효능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인포(人胞)의 효능으로 '조기(助氣), 최유(催乳), 안심(安心), 익혈(益血), 전정(塡精), 양혈(養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문헌·본초서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포(人胞)는 어떤 증상에 쓰였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인포(人胞)의 주치로 각혈(咯血), 노열골증(勞熱骨蒸), 도한(盜汗), 부녀혈기부족(婦女血氣不足), 불잉(不孕)., 양위(陽痿), 유소(乳少), 유정(遺精), 허로해천(虛勞咳喘)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포(人胞)는 어떻게 법제하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기록된 인포(人胞)의 수치(법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건강한 산부(産婦)의 신선한 태반(胎盤)을 취하여 제대(臍帶)를 잘라버리고 부착된 혈액을 물에 여러 번 씻어 깨끗이 한 다음 용기에 넣어 물 위에 뜰 정도로 삶아서 꺼내어 홍건(烘乾) 또는 쇄건(曬乾)한다. 자하차(紫河車)를 주증(酒蒸)하기도 하는데 신선한 자하차(紫河車)를 물에 1-2일 동안 담가 혈관을 떼어내고 물로 여러 번 깨끗이 씻는다. 따로 천초(川椒)를 헝겊주머니에 넣고 물을 부어 달인 다음 찌꺼기를 제거하고 자하거(紫河車)를 넣어서 삶는다. 물을 버리고 적당량의 황주(黃酒)를 골고루 뿌려 다시 약 30분 동안 찐 후 꺼…
인포(人胞)의 다른 이름은 무엇인가요?
인포(人胞)는 자하거(紫河車), 포의(胞衣), 부인포의(婦人胞衣), 혼돈피(混沌皮), 혼원단(混元丹), 태의(胎衣) 등으로도 불립니다.
인포(人胞)의 금기는 무엇인가요?
기록된 인포(人胞)의 금기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음허화왕(陰虛火旺)한 경우에는 단독으로 응용하는 것은 마땅하지 않다.
인포(人胞)에는 어떤 성분이 알려져 있나요?
인포(人胞)와 관련해 등록된 화합물은 2종이며, Fecapentaene 12, Fecapentaene 14 등이 있습니다.
이 처방·약재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약재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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