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령(茯苓)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9 · 지식재산처
| 이름 | 복령(茯苓) |
|---|---|
| 기(氣) | 평(平) |
자주 묻는 질문
복령(茯苓)은 무엇으로 만든 약재인가요?
복령(茯苓)은 구멍쟁이버섯과 Poria cocos (Schw.) Wolf의 균핵을 약재로 씁니다. 생약명은 Poria(Hoelen)입니다.
복령(茯苓)의 성미는 어떤가요?
복령(茯苓)의 성미(性味)는 감담(甘淡), 무독(無毒), 평(平)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령(茯苓)은 어느 경락에 작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복령(茯苓)의 귀경(작용 부위)은 비(脾), 신(腎), 심(心), 폐(肺)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령(茯苓)의 효능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복령(茯苓)의 효능으로 '장지(壯志), 건비(健脾), 난요슬(暖腰膝), 생진(生津), 장음(長陰), 평화(平火), 안태(安胎), 조중(調中), 개위(開胃), 윤조(潤燥), 이소변(利小便), 통관절(通關節), 지갈(止渴), 삼습(滲濕), 영심(寧心), 안신(安神)'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문헌·본초서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령(茯苓)은 어떤 증상에 쓰였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복령(茯苓)의 주치로 건망(健忘), 경간(驚癇), 경계실면(驚悸失眠), 담음현계(痰飮眩悸), 변당설사(便溏泄瀉), 비허식소(脾虛食少), 사리(瀉痢), 소변불리(小便不利), 수종뇨소(水腫尿少), 실면(失眠), 심신불안(心神不安), 심허경계(心虛驚悸), 임탁(淋濁)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령(茯苓)은 어떤 처방에 들어가나요?
복령(茯苓)은 한국전통 처방정보에 등록된 처방 1,277가지에 들어갑니다. 대표적으로 오령산(五苓散)A, 오령산(五苓散)C, 오령산(五苓散)AG, 오령산(五苓散)AI, 오령산(五苓散)AL, 백출산(白朮散)F, 백출산(白朮散)J, 백출산(白朮散)Z, 오적산(五積散)A, 오적산(五積散)C 등이 있습니다.
복령(茯苓)은 어떻게 법제하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기록된 복령(茯苓)의 수치(법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잡질(雜質)을 제거하고 생용(生用)하며, 안신약(安神藥)으로 사용할 때는 주복신(朱茯神)으로 만들어 사용한다. 주복령(朱茯笭) : 복령괴(茯苓塊)에 물을 뿌려 축이고 주사(朱砂) 가루를 고루 뿌린 다음 굴려서 표면에 가루를 충분히 묻혀 바람에 말림.
복령(茯苓)의 다른 이름은 무엇인가요?
복령(茯苓)은 복토(茯菟), 복령(伏苓), 운령(雲苓), 송령(松苓) 등으로도 불립니다.
복령(茯苓)의 금기는 무엇인가요?
기록된 복령(茯苓)의 금기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복령(茯苓)-허한(虛寒)으로 인한 유정(遺精)이나, 기허하함(氣虛下陷)으로 인한 요의빈삭(尿意頻數)에는 복용을 기(忌)한다. 적복령(赤茯苓)-허한(虛寒)으로 인한 정활(精滑)과 비위허한자(脾胃虛寒者)는 복용을 기(忌)한다. 복신(茯神)-병자(病者)가 신허(腎虛)하여 소변(小便)이 자리(自利)한 자(者)와 허한정활자(虛寒精滑者)는 복용을 기(忌)한다. 복령피(茯苓皮)-수다허종자(溲多虛腫者)는 복용을 기(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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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약재정보 · 조회일 2026-09-29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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