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처방·약재 기록집

대모(玳瑁)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9 · 지식재산처

대모(玳瑁) 기본 정보
이름 대모(玳瑁)
기(氣) 한(寒)

자주 묻는 질문

대모(玳瑁)는 무엇으로 만든 약재인가요?

대모(玳瑁)는 바다거북과 Eretmochelys imbricata (L.)의 등껍질을 약재로 씁니다. 일반명은 얼룩바다거북입니다. 생약명은 Eretmochelyos Carapax입니다.

대모(玳瑁)의 성미는 어떤가요?

대모(玳瑁)의 성미(性味)는 감(甘), 한(寒), 함(鹹)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모(玳瑁)는 어느 경락에 작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나요?

대모(玳瑁)의 귀경(작용 부위)은 대장(大腸), 심(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모(玳瑁)의 효능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대모(玳瑁)의 효능으로 '진경식풍(鎭驚熄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문헌·본초서의 기록이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모(玳瑁)는 어떤 증상에 쓰였나요?

『동의보감(東醫寶鑑)(1613)』에 대모(玳瑁)의 주치로 경궐(驚厥), 소아경풍(小兒驚風)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모(玳瑁)는 어떤 처방에 들어가나요?

대모(玳瑁)는 한국전통 처방정보에 등록된 처방 4가지에 들어갑니다. 대표적으로 지보단(至寶丹)A, 지보단(至寶丹)D, 도노원(桃奴元), 도노원(桃奴圓) 등이 있습니다.

대모(玳瑁)는 어떻게 법제하나요?

『운곡본초학(耘谷本草學)』에 기록된 대모(玳瑁)의 수치(법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중 언제나 포획할 수 있으며 포획한 대모는 거꾸로 달아매고 끓은 초를 뿌리어 배갑순편을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 온수에 담구어 연하게 한 다음 실 모양으로 썰거나 편상으로 하면 된다. 대모의 포제는 먼저 활석분을 솥에 넣고 볶아 뜨껍게 한 다음 대모편을 넣어 함께 볶아 부풀어 오르고 질이 바삭바삭해지면 꺼내어 활석분을 체로 쳐 버리고 식은 다음 가루로 만든다. 대모분(玳瑁粉) : 대모(玳瑁)를 온수에 담가 연하게 한 후 잘게 다지거나 곱게 가루 냄.

대모(玳瑁)의 다른 이름은 무엇인가요?

대모(玳瑁)는 명대모(明玳瑁), 대모(瑇蝐), 문갑(文甲) 등으로도 불립니다.

이 처방·약재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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